ENA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방송일정 케스팅 주연 총정리

2026년 1월 26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는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 연출 박건호)의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박건호 감독과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참석해 작품의 주요 포인트와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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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개요

  • 제목: 아너: 그녀들의 법정 (HONOR: The Court of Women)
  • 방송사: ENA
  • 첫 방송: 2026년 2월 2일
  • 원작: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 리메이크
  • 스트리밍: KT 지니 TV, 쿠팡플레이
  • 장르: 미스터리 법정 추적극

‘아너’는 과거의 거대한 스캔들로 인해 재회하게 된 세 여성 변호사들의 비밀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미스터리 추적극입니다. 스웨덴 원작의 탄탄한 서사를 바탕으로, 한국적 감정선과 인물 관계의 밀도를 더한 작품입니다.

👩‍⚖️ 주요 출연진 및 캐릭터

배우배역명특징
이나영윤라영겉으론 완벽한 셀럽 변호사지만 내면에 상처를 품은 인물
정은채강신재L&J 로펌의 냉철한 리더, 카리스마와 인간미를 동시에 지닌 변호사
이청아황현진세 친구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인물
연우진, 서현우, 최영준, 김미숙, 이해영조연진사건의 진실을 둘러싼 다양한 인물로 등장

특히 이나영은 3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아너’를 선택하며 “대본을 추리소설처럼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고 밝혔습니다. 그녀가 연기하는 윤라영은 화려한 겉모습 뒤에 깊은 내면의 상처를 감춘 인물로, 섬세한 감정 연기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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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및 배우 인터뷰

박건호 감독은 “원작의 강점인 서사 구조는 유지하되, 한국적인 감정과 사회적 맥락을 더했다”며, “세 여성의 관계를 중심으로 인간적 딜레마를 그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습니다.

이나영은 “하나의 비밀로 연결된 세 친구가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라 감정신이 많았지만, 현장의 호흡이 정말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남편 원빈 역시 “힘내라, 어렵겠다”고 응원을 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은채는 “20년 지기의 관계를 표현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배우들이 서로를 기다려주는 분위기 덕분에 가능했다”고 말하며 실제 우정을 강조했습니다. 이청아는 “이나영의 다정함과 정은채의 강단이 각각 캐릭터와 닮아 있다”고 말해 세 배우의 완벽한 워맨스를 예고했습니다.

🌟 관전 포인트

  • 세 여성 변호사들의 워맨스와 심리전
  • 과거 스캔들의 비밀을 둘러싼 미스터리
  • 한국적 감정선으로 재해석된 스웨덴 원작
  • 이나영의 복귀작으로서의 완성도와 연기 시너지
📺 ‘아너’는 공개 전부터 ENA 채널의 OTT K-오리지널 시청 의향 1위를 기록하며 2026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드라마 ‘아너’는 언제 방송되나요?

첫 방송은 2026년 2월 2일 ENA 채널에서 진행되며, 동시에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도 공개됩니다.

Q. 어떤 장르인가요?

미스터리 법정 드라마로, 세 여성 변호사가 과거의 비밀을 추적하는 스릴러형 추적극입니다.

Q. 배우 이나영의 복귀작인가요?

네, 3년 만의 복귀작입니다. 윤라영 역으로 새로운 감정 연기를 선보입니다.

🎯 마무리 요약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세 여성 변호사의 연대와 진실 추적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와 감정의 깊이를 동시에 전달하는 작품입니다.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조합만으로도 충분히 기대되는 이 드라마는, 2026년 상반기 가장 뜨거운 화제작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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